우버 인사총괄로 5년간 일하며 느낀 ‘뽑힐 수밖에 없는 사람’ | Fynd Andrew
[적극성의 힘]
- 목욕탕에서 미국인과의 대화 > 미국상공회의소 사무실 방문 > 인턴십 기회로 커리어 시작
[연봉을 깎고서 우버에 들어간 이유]
- 초기 제안은 형편없었으나, 사람의 열정과 똑똑함 때문 조인
- 우버 사업 초기 상황 + 개인의 책임감 + 재미
[실리콘밸리에서 사람을 뽑는 법]
- 잘못된 채용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어떤 사람을 채용해야 하는지 잘 모르기 때문 : 어떤 분이면 좋겠다라는 생각
▶ 전사가 공통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특정한 프레임워크가 필요
ex) 우버는 PURE, 점수화
- Problem solving : 문제해결능력
- Uberness : 우버다움
- Role Fit : 직무능력
- Enterpreneureship : 창업가 정신
[AI채용으로 바뀐 것/바뀌지 않은 것]
- AI로 사람을 찾는 시간↓ >> 가장 중요한 것은 후보자 관리 프로세스가 중요
[꿈의 직장으로 들어가는 법]
1. 자신만의 네트워크 유지
2. 그들한테 나의 업데이트를 계속 한다 → 링크드인 추천(2-3달에 한 번씩 업데이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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