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루는 사람들의 뇌구조와 15초 법칙
[내용 요약]
- 기상 후 15초 안에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업무를 바로 실행한다면 미루는 습관을 없앨 수 있음
1. 목표 구체화
2. 업무와 내 능력 균형 맞추기
3. 생각하기 전에 움직이기
4. 열심히 몰입 후 반드시 보상하기
[정리]
1. 미루는 큰 이유: 관성, 산만함, 만성적 지연
관성으로 인해 시작을 못 하고, 산만함으로 집중을 못 하고, 만성적 지연으로 계속 나아가지 못하고 지체되는 것
2. 해결 방법
[1] 일에 대한 욕망을 키워 극복하는 방법
[2] 미루는 습관을 낮춰 일의 적극성을 올리는 법
3. 해결하는 도구
[1] 목표 최적화하기
- 명확한 목표는 그냥 목표와 다름
- 명확한 목표는 '달성'하고자 하는 게 아닌, '관심'을 기울이는 '대상'
- 결과 의존 → 에너지 소비에 비효율적 (전전두엽 피질에 의존)
- 목표는 바닥핵*에 의존
*바닥핵: 습관을 통제/감독하는 역할
→ 효율적이며 활용하는 데 적은 에너지가 필요
→ 경기에서 승리하는 것이 아닌 골을 넣는 것에 집중하는 것
[2] 미루는 걸 없애는 방법
① 각 작업에 대해 구체적, 명확한 목표를 설정
'구체적'이고 '세밀'하게 하는 것. 뇌가 이를 달성하기 위해 다른 생각을 할 필요가 없게 만듦으로써 '도파민'을 꾸준히 받을 수 있음
→ 즉, 미룬 일을 작고 작게 만들어 거의 반응적인 작업처럼 느끼게 하는 것
② 도전 기술들의 균형
도전 과제와 수행하기 위한 능력 사이의 최적인 관계를 의미 (도전 과제가 어려우면 불안에 압도당하기 쉽고, 반대면 지루하고 무심해짐)
→ 4% 최적화 지점: 도전 과제가 현재 내 능력을 약간 능가하는 지점이면 관심·몰입도↑
균형을 맞추는 방법
(1) 장애물을 낮추기
미룰 가능성이 높을수록 그에 필요한 노력을 줄이게 되면 몰입이 쉬워짐
→ 첫 장애물을 낮추는 게 좋음 (투자한 노력에 대한 수익률 높이기 위함)
더 적은 노력으로 참여할 수 있는 상황을 재구성하여 장애물을 낮춤으로써 쉽게 시작할 수 있게 만드는 것
(2) 시간 조절
시간을 활용하여 '도전 수준을 변경'하는 것
→ 목표에 들어가는 시간이 난이도를 결정 >> 따라서 흐름에 좋은 환경을 만들어 도전을 높이는 것
(귀찮은 연말정산/종소세 신고를 미루고 있다면 처리 시간을 일주일이 아닌 1시간으로 줄여 흐름에 좋은 환경을 만들어 도전을 높이는 것)
(3) 범위 정하기
시간을 들여 실제 작업의 범위를 미리 파악하는 것
[3] 회피 응답 억제
자극에 대한 자동 반응은 무시하고 대신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능력
(1) 감정이 시작되기 전에 앞서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라
(예시: 차가운 강물에 뛰어드는 친구를 제지하고 다시 생각하기도 전에 합류하는 것)
(2) 신경 화학을 활용하여 반응 억제하는 방법: 수면에서 몰입으로 전환하기
준비된 후 1분 안에 일어날 일을 바로 시작하라 → 수면 뇌파 몰입 뇌파가 거의 동일하기 때문
이렇게 되면 뇌의 감정적 부분을 무시하고 전두엽 피질을 활성화
(이를 성립하려면 할 일을 미리 정해야 됨)
4. 몰입 보상
- 모든 노력에 보상을 받을 수 있단 확신이 있어야 함
- 몰입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아야 하고, 참여하고 싶을 만큼 충분히 오래 지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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