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화님의 그로스해킹 내용 정리
- OMTM(One Metric That Matters) : 지금 우리가 집중해야할 하나의지표는 무엇인가
ㄴ 북극성 지표(NSM, North Star Metric)과 동읠한 의믜
- 지금 가장 중요한 지표를 명확하게 정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
: 현실적으로 모든 지표를 측정하고 관리의 어려움
: 단순히 지표를 나열하는 것만으로는 지표 간 우선순위를 정할 수 없기 때문 → 서비스의 방향성 X
- OMTM의 가치는 구성원들이 바라보는 방향성을 일치시키고 자원을 집중하는 것
※ OMTM을 정의하기 위한 질문
- 가장 중요한 핵심 지표를 정하기 위해서는 현재 우리 서비스의 상태나 목표, 서비스 성장 단계 등의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함
1.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가?
2. 서비스 라이프 사이클을 고려할 때 우리는 어떤 단계에 있는가?
3. 지금 가장 신경 쓰이는 단 하나의 문제를 찾아보자. 어떤 문제인가?
4. 우리가 원하는 행동을 하는 사용자와 그렇지 않은 사용자는 무엇이 가장 다른가?
5. 위 4르 구분할 수 있는 이벤트나 속성은 무엇인가? 그 추세가 달라지는 지점은 어디인가?
*주의 : 매출은 OMTM으로 부적절 → 1) 매출은 서비스의 성장과 불일치 2) 매출은 완벽한 후행지표
OMTM과 KPI의 차이
: 각 지표를 정의하고 활용하는 목적이 다름
- OMTM(One Metric That Matters) ▶ 서비스가 잘 되고 있는지 알려주는 중요한 지표
: 성장을 목표로 하는 지표 → 결과뿐 아니라 달성 과정(어떤 의사결정과 전사적 리소스를 어떻게 배분할 것인가)도 유의미
: 모두가 공유하는 하나의 목표
: 성장을 위한 목표로, 주변 환경이나 서비스 성장 속도에 따라 시기마다 변경될 수 있음
- KPI(Key Performance Index)
: 일반적으로 평가를 위해 활용하는 지표 → 그 자체가 목표에 가까운 지표
: 팀이나 부서별로 서로 다르게 설정된다는 점
: 성과 측정을 위한 지표로, 한번 정해지면 평가 시 거의 변경X
| OMTM | KPI |
| 성장 | 평가 |
| 협력 | 경쟁 |
| 모두가 공유하는 하나의 목표 | 팀이나 부서별로 서로 다른 목표 |
|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바뀜 | 한번 정해지면 평가할 때까지 바뀌지 않음 |
| 진짜 잘하고 있는지를 알려줌 | 달성되는 것과 서비스가 성공하는 것은 별개 |
OMTM과 OKR의 차이
: OMTM은 중요한 지표 그 자체를 강조하는 것에 초점
: OKR은 그 지표를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액션 플랜에 가까움
→ 모두 소수의 목표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중요시 여기며, 목표 달성 과정에서의 정렬과 협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
OKR(Objectives & Key Results) : 3~5개의 목표와 목표당 3~5개 정도의 핵심 결과로 구성
- 도전적인 목표, 전사적인 정렬, 투명한 공유를 강조
목표:
- 매우 도전적인 목표
- 주로 정성적인 언어로 표현, 구성원들의 가슴을 뛰게 할 수 있는 크고 담대한 목표 설정
핵심 결과 :
-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결과 지표
-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는 지표
- 하나의 목표에 연계된 핵심 결과는 3개 이하를 권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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