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O 아티클 : ‘일 잘한다' 칭찬 받는 사람들의 공통점
‘일 잘한다' 칭찬 받는 사람들의 공통점
“저 친구 일을 어째 저렇게 잘하지?” “와… 저런 발상은 어떻게 나오지?” “짧은 시간 안에 저걸 다 어떻게 했지??” 일하면서 이런 생각이 저절로 들게 하는 사람, 한 번쯤 만나보셨을 것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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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말과 생각을 퍼즐 조각처럼 구조적으로 하자
- [HOW] 말과 생각을 어떻게 퍼즐 조각처럼 할 수 있나요?
1) 결론부터 말한다
- Hook: 듣는 사람의 관심을 바로 끌 수 있다.
- Thread: 앞서 답한 “예” 또는 “아니오”라는 뿌리를 중심으로 근거라는 나뭇가지를 붙일 수 있기 때문에 내가 하는 말이 일관되게 흘러갈 수 있다. 듣는 상대방의 이해를 돕는다.
2) 근거를 구조화해서 설명한다
- MECE(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) 구조 활용
: 상호배제와 전체포괄, 항목들이 상호 배타적이면서 모였을 때는 완전히 전체를 이루는 것을 의미 >> ‘이거 아니면 저것'이라 할 수 있습니다.
- 예를 들어 회사 매출이 10% 떨어졌다는 것은
Case 1) 우리 회사가 판매하는 제품의 수량이 떨어졌거나
Case 2) 각 수량의 평균 단가가 떨어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.
3) 프레임워크로 우선순위를 정한다
- 특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가 5개의 옵션이 있다면 그 5개 옵션을 우선순위 할 때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 것
2. 숙제를 준 사람과 자주 얼라인(Align)하고 진행 상황(Progress)을 솔직하게 공유하자
- [WHY]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 상사를 만나기 부담스러운데요?
1) 상사가 내 아웃풋을 예상할 수 있다
- 내 진행 상황을 상대방에게 자주 업데이트하면 내가 어떤 아웃풋을 언제까지 보여줄 수 있는지 얼라인 할 수 있어 상대방의 기대를 조절하고, 이 스킬을 마스터하면 중간에 완충 작용(buffer)을 하는 시간을 더 껴서 더욱 여유 있게 일할 수 있습니다.
2) 상사와 내가 한 편이 된다
- 얼라인을 자주 하면 상대방이 동의할 수 밖에 없는 높은 퀄리티의 아웃풋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
3) 숙제를 준 상대방과 신뢰를 쌓을 수 있다
- 상대방이 기대하는 아웃풋을 못 내더라도 먼저 그 사실을 알렸기 때문에 상대방의 분노를 가라앉힐 수 있습니다.
- [HOW] 부족한 상태에서 상사와 만나는 법
1) 얼라인 미팅은 효과적으로 진행해야 한다
- 상대방의 목표(goal): 숙제를 통해 그가 무엇을 달성하려고 하는지 이해한다.
- 범위(scope): 어느 정도의 완성도를 원하는지 파악해야 한다.
2) 상사나 클라이언트로부터 받은 숙제를 뜨거운 감자처럼 생각한다
- 뜨거운 감자는 오래 붙잡고 있을수록 손을 델 수 있기 때문에 감자를 빨리 넘겨야 합니다.
- 즉, 숙제를 최대한 빨리 개요를 잡고 기본적인 내용만 넣어 내가 생각한 방향이 상대방의 생각과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.
3) 내가 부족한 점을 확실히 소통하고 도움을 요청한다
[결론]
- 첫째, 말과 생각을 퍼즐조각처럼 구조적으로 한다.
- 둘째, 숙제를 준 사람과 자주 얼라인(Align)하고 진행상황(Progress)을 솔직하게 공유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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